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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름도 많이 없는게.. 


완전 맑아서 햇빛 쨍쨍한 날씨보단.. 훨씬 좋죠.. 

 

어디 놀러가기엔 딱 좋은 날씨인것 같습니다..



 

오늘은 6.13 지방선거 날인데요..

 

주변분들 보니까.. 지난 8~9일에 사전투표를 다 하셨더군요..

 

저는 뭐.. 오늘 딱히 할 일이 없어서;..

 

그냥 오늘 하기로 했는데요..

 

너무 늦게 가면.. 줄 서서 기다려서 투표해야해서..

 

일찍 가야하는데..

 

일찍 일어나서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지난 월요일부터 파라핀 치료를 시작했는데요..



촛농 모아 놓은 것 같은 곳에 손을 담궜다 뺐다를 반복하면서 굳히는건데요..


처음에 들어가면.. 이거 화상입는거 아니야? 할 정도의 뜨거움이 느껴지고..


파라핀이 한겹 생기면 그때부턴 따뜻하고.. 5겹정도 되면.. 온기만 느껴지더라구요..


다시 벗겨내고.. 다시 담궜다가 빼고를 계속 하다보니..


손이 쓰라린게.. 화상을 입은것 같습니다..


1시간안에 찬물이 닿으면 효과가 떨어진다고하니.. 


1시간 지나고 손을 찬물 샤워를 해줬더니 좀 나아졌네요..


얼른 손이 좋아져야 이런 귀찮은 짓을 안할텐데 말이죠;..

 

 

ps. 투표하고.. 엄지손톱에 투표도장을 찍었는데요..

오른쪽 붕대감은 손이 쓱 지나가더니 닦여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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