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골집에 갔다오느라.. 비가 내렸다 말다 내렸다 말다.. 했는데..

 

서울 올라오니까 폭우가 내렸는지..

 

도로가 흠뻑 젖어있더군요..

 

그리고 내일도 하루종일 비가 오고.. 화요일까지 오는곳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기온은 많이 떨어져서.. 덥진 않겠네요..

 

 

시골집에 갔다오면서.. 가는길에 맛집 들리고 오는길에 맛집 들리고.. 하다 보니..

 

돈이 휴가갔다온것마냥.. 빠져나갔네요..

 

 

거기에.. 지난 금요일에 병원에서 CT촬영까지해서.. 병원비로도 왕창 나갔는데;..

 

아직 월급날이 안와서;.. 간당간당하네요;..

 

먹는것도 좀 줄이고;.. 당분간 조용히 지내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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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판다(panda)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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