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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조금 지난 이 야심한 밤에..

윗집 사시는 분이.. 싸우시네요;..

뭐 집어 던지시는지.. 쨍그랑.. 소리와.. 점점 커지는 음성..

지금 싸우시면 민폐인데.. 아침에 싸워요.. 라고도 할 수도 없고;..

점점.. 볼륨을 줄여가면서.. 조용히 뭐 때문에 싸우는지..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흠흠..

다시 볼륨을 올려서.. 말 소리가 잘 안들릴 정도로만 키워놓고..

사생활을 방해하지 않도록.. 오늘 하루 글을 써야겠네요..



12시간 막 지나는 시점에서.. 날씨를 검색하면.. 꼭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15-20분 쯤 지나야.. 내일이 오늘로 바뀌더군요.. 기다리기 귀찮아서..


많은 체중 감량으로 줄인 바지도 약간 헐렁헐렁해졌습니다..

그 바지에 가랑이가 쓸려서.. 많이 따갑네요..

그러고보니.. 예전 살찌기 전에도.. 그 부분을 많이 쓸렸던 기억이 있었는데..

얼른 더 빼야겠습니다.. 그래야 덜 쓸리지요..


요샌.. 운동을 덜 해서인지.. 체중이 조금씩 늘어가고있습니다;..

요요현상이 오면 안되는데.. 요 몇일 잘 먹은 것 같지도 않은데.. 살이 계속 찌네요..

다시.. 식사량 조절을 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배고프지 않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20kwon1.tistory.com BlogIcon 2kwon 아... 그렇게 윗집에서 싸우고 나면 나중에 엘리베이터에서 만날때 어색해서 좀 그렇더군요... 체중감량 성공하시길... 전 체질탓인지 굶는다고 살이 빠지지도 않고 먹는다고 찌지도 않아서 거진 2년째 같은 몸무게라 고민입니다... 2010.08.19 09:47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ssppmm.tistory.com BlogIcon 판다(panda) 전.. 요새 심란한 일들이 쫌 많아서요..
    이러다가.. 다시 찌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2010.08.19 18: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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